2017/02/26 09:31

나옹(Miaouss)과의 첫만남 POKEMON GO


Créteil에 있는 경시청에서 순서를 기다리다가 처음 만난 나옹이.
(아아 저 다부진 표정..)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고 스크린 샷.



Créteil 경시청 옆에는 호수가 있습니당.


얘는 새로나온 포켓몬 종류인듯...
개인적으로 기존 포켓몬들보다 뭔가 대충 만들어진 듯한 느낌이다..?



덧글

  • Excelsior 2017/02/26 10:19 # 답글

    2세대 꼬리선이네요. 귀엽긴 하지만 1세대가 아무래도 워낙 잘 만들어져서 ㅠ
  • 쥬이에 2017/02/26 12:33 #

    이름이 꼬리선이군요! 귀여워라.. -///-
    1세대 포켓몬 한국 이름은 진짜 잘 지은 것 같아요ㅋㅋ 이름들이 입에 착착 붙어요ㅋㅋ

    근데 2세대 이름은 아직까진 잘 와닿지 않네요.. 저 모습 어디에서 꼬리선을 느껴야 하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 고양이씨 2017/02/26 11:37 # 답글

    저 꼬리선 꽤 귀여워요. :3......저녀석 누르면 포효하는데 쓸데없이 하찮고 귀여워요...ㅠㅠㅠㅠㅠ 아아아 ㅏㅏㅏㅏ
    거기다가 진화시키면 다꼬리로 진화하는데 그 진화체마저도 쓸데없이 너무 귀여워서 죽을 것 같읍니다..ㅠㅠㅠ 너무 귀여어ㅜ요 ㅠㅠㅠ
  • 쥬이에 2017/02/26 12:34 #

    고양이씨님 댓글보고 바로 눌러서 포효하는 거 들어본 1인ㅋㅋㅋㅋ
    아 정말 하찮고 귀엽네요ㅋㅋㅋㅋㅋ표현이 딱이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다꼬리도 보고 싶습니당!! 빨리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여러마리 잡아야겠습니당 :Dㅋㅋㅋ
  • iazen 2017/02/27 19:36 # 답글

    저는 초창기에 하다가, 의외로 제 행동 반경이 짧다는 것을 깨달았어요;ㅋ 그래서 매번 거의 동일한 포켓몬만 반복되니,, 그러다 지워버렸었는데,
    이런 글들을 보면 막 다시 하고 싶기도 해요 ㅋㅋㅋ 포켓몬 나옹이 느므 귀엽네요!! ㅠㅠ 전 막 쥐랑 참새들의 향연이었는데 ㅋㅋㅋ
  • 쥬이에 2017/03/03 04:06 #

    으아 답변이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ㅠㅠ 요즘 새로운 일을 시작해서 정신이 하나도 없네용ㅎㅎㅎ

    프랑스에서는 포켓몬 붐이 아주 오래전에 끝나버린 느낌이예요..ㅋㅋ 그때 한창 다들 포켓몬 열광할 때는
    거리마다 핸드폰 들여보며 포켓몬 잡는 사람들로 꽉꽉 찼었는데.. 이젠 거의 없지요ㅋㅋ

    그 당시에 저는 핸드폰이 윈도우 폰(루미아..ㅋㅋ)이었어서, 포켓몬을 못했거든요.
    하지만 이번에 아이폰으로 바꾼 후로, 열심히 포켓몬을 잡고 있습니당 :) 헤헤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보다 혼자 있을 때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계속 화면만 보고 있다보면
    옆에 사람들한테 집중을 덜하게 되어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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