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7 09:59

몸을 가볍게, 자연자연한 샐러드와 감 요리를 합시다


겨울엔 역시 감!! 감이 최고다 :)

마트에서 5개 2.5유로에 집어온 감과 함께 먹은 식사들!



이 동물원 밥(...)같은 샐러드들은 J와 몸을 약간 가볍게 해보고자(^^)
섭취한 나름 자연자연한 샐러드.

삶은계란 하나씩에, 참치, 당근양상추를 함께 먹었다.
물론 저녁이다....




이렇게 보니 약간 삶은 계란이 눈이고
당근이 웃는 입..? 같아 보이기도...

왜 저렇게 담았지;;ㅋㅋㅋ



후식은 감!!





그리고 또 다른 저녁,
역시나 재료가 같다...ㅋㅋㅋ

그래도 좀더 맛을 내고자 참치고춧가루, 후추도 뿌려 살짝 볶았다.
양파도 함께 넣어 볶아줌.




삶은계란은 반개씩 :)




참치가 매콤하니 맛있었다.

아삭아삭한 샐러드와 채친(채친게 훨씬 보기 좋네영..) 당근.

간을 약하게 먹다보면 당근이 달구나..! 하는 것에 새삼스레 놀라게 됨.

평소 간이 세게 먹다보면 당근이 약간 밍밍하게 느껴져서..




그리고 역시 마무리는 감! 어찌나 아삭아삭하고 달달한지..

J가 무한감탄하며 포풍섭취하기에

감이 달아봤자..?


라고 생각했으나 머리가 띵할 정도로(...!!) 엄청나게 달았음..
팔고 있는 동안 그득그득 재워놔야겠다.ㅎㅎ




덧글

댓글 입력 영역


skin by m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