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J를 위한 야식(이라고 말하고 나도 몇 점 집어먹음)을 만듦.
콕 찝어 쏘.야가 먹고싶대서, 정말 또 간만에 쏘세지 구입!

소세지를 조각내어, 문어발 모양으로 (귀찮으니까 4발문어) 촙촙 칼집내주고,
기름기 제거를 위해 한번 삶아줍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양파와 함께 소세지를 볶볶

위에 올려줄 대파도 총총

볶아지는 동안 고추장+케찹 섞어둡니당. 기호에 따라 이것저것 더 섞기도 하지만 심플하게.

짜잔. J를 위한 한 접시 덜어주고, 나머지는 반찬통 속으로ㅋㅋ
위에 깨를 살짝 뿌리고, 냉장고 속에 두었던 맥주잔과 함께 내주면 완성.


쏘야는 언제먹어도 맛있음..
(근데 요새 안 해먹어서 근 몇년 만에 먹은 듯)
한번 데쳐냈더니 기름기도 덜하고, 맛있었다.
달달 매콤한 쏘세지 야채볶음. 야식이나 술안주로 급하게 휘리릭 하기 좋음.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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