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8 08:18

[고프르 후라쥐 오 미엘] 꿀이 샌드된 와플 과자 프랑스 과자들



역시 이번에도 유기농 과자 제품!

요즘 짠 과자보다는 달달한 과자가 끌린다.

대형 마트 카지노에서 나온 제품으로, 좀더 저렴하다. 가격은 3400원 정도.

다른 과자에 비해 좀더 비싼 가격.

총 6개가 들어있고, 175그램.



상자를 열면 이렇게 동그란 과자 모양에 맞게 제작된 틀 안에
3개씩 들어가 있는 과자가 나온다.

생각보다 잘 깨지는 편인지 상자 안에 들어있는 것임에도 충격흡수를 위한
틀 디자인이 돋보인다.




나름 도톰한 과자.

얇은 와플 2개 사이에 꿀 소스가 채워져 있는 형태라
꽤 두께가 있는 편이다.




반으로 쪼개면 꿀이 뚝뚝.

손으로 잡아보면 이미 꽤 묵직한 느낌.




이 과자를 처음 먹어본게 재작년인데,

그땐 유기농 과자를 딱히 좋아하지도 않았음에도 가끔씩 사먹었을 정도로

매력이 있는 과자다.

일단 꿀이 듬뿍 들어있어서 꾸덕꾸덕하고,

지나치지 않게 (지나치기 직전) 달면서 식감도 좋다.

약간 떡 먹는 기분ㅎㅎ 쫀득한 느낌도 있다.





덧글

  • 66 2016/11/08 11:31 # 삭제 답글

    스트룹와플이란건데 뜨거운 커피잔 위에 와플을 얹어놓고 기다리면 꿀이 살짝 녹아요. 그때 커피랑 같이 드시면되여.
  • Juillet 2016/11/08 18:56 #

    앗! 맞아요 어디서 그렇게 먹는다고 들었어요. 찾아보니 네덜란드의 하우다에서 시작된 거네요 :)ㅎㅎ 스트룹와플이라고 부르는 군요. 과자 용기 위에 권장방법이라고 해서 그림이나 사진 하나 들어가 있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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