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4 22:21

피자와 샐러드 외 요리들 요리를 합시다


1. 피자와 샐러드

La pizz라는 냉동피자가 1+1세일 중이기에 사옴!
이 피자는 다시 한번 포장된 상태서부터 한번 더 포스팅 할 예정 :)

치즈피자 위에 야채와 파마산 치즈를 더 뿌려서 200도씨에서 15분 구워냄.


저녁으로 먹는거라 샐러드와 김계란말이를 더했다.

샐러드는 참치, 옥수수(최고!)를 더해서 후추만 살짝 뿌려줬는데도 너무너무 맛남.

계란말이는 김과 파마산 치즈를 넣고 말아줬더니 꼬리꼬리한 향이-_-





이 날 날씨가 참 맑았다. 바람도 선선하게 불고.

가을의 막바지 같던 날, 레알 Les halles 앞에서 찍은 하늘. 색이 참 이쁘다 :)






2. 도야지 스테이크

뼈가 붙은 돼지 부위를 마트에서 싸게 팔기에 집어온 날,

간단히 후추와 소금, 올리브유 뿌려 비벼 재운 후 구워줬다.

스테이크 소스는 그 전날 먹고 남은 떡볶이 소스를 더 졸여서, 야채 넣고 완성.
달달한 소스와 담백한 고기가 만나서 환상 궁합 :)







3. 어느날의 아침, 계란 프라이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싶었던 날, 계란 프라이를 했다.
위에 파슬리 뿌려주고, 옆에 키위와 당근 썰어 구색 맞춤.

그리고 냉장고에 있던 키리(유제품) 하나 꺼내 같이 먹었다.

J는 커피, 나는 두유.



4. 매운양념 돼지볶음

간만에 J가 식사당번이었던 날, 역시나 호쾌한 스타일로
양배추와 야채 듬뿍 넣어서 J의 특수양념에 볶아 만들어주었다.

원래는 떡볶이가 먹고 싶었으나, 탄수화물을 줄이자고 해서 고기를 떡 대신 넣었다 :)

달달 매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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